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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tes/Books8

[딥러닝] 그로킹 딥러닝 :: 딥러닝 입문 추천 서적 이번에 리뷰 해볼 책은 2019년 12월에 발행된 이다. 본 서적은 딥러닝 입문자를 대상으로 한 책으로 딥러닝의 기초부터 시작해서 다음 레벨로 가기전에 알아야할 사항들에 대해 자세한 예제와 함께 설명한다. 기존의 딥러닝 서적들은 딥러닝의 모델별로 챕터를 나누어 진행하는 방식이지만 이 책은 저자가 던지는 질문을 풀어나가면서 필요한 모델을 가져다 사용하는 방식으로, 어떤 문제를 딥러닝으로 해결하고자 할때 할 수 있는 생각들을 하나씩 따라가도록 구성 되어있는것이 특징이다. 입문자에게 어려운 수학에 대한 이해를 강요하지 않고, 발생 가능한 여러 경우를 예시와 적절한 예제를 통해 자연스럽게 쫓아올 수 있도록 걷기 편한 카펫을 깔아주고 있습니다. 이 책을 믿고 뛰어내리면 적당한 스릴과 긴장감을 느낄 수 있지만 머리.. 2020. 3. 20.
[Book] 김도형의 데이터 사이언스 스쿨 ( 파이썬을 활용한 데이터사이언스 ) :: INTRO 요즘 개발 트렌드에 빠지지 않고 등장 하는 언어 중 하나를 꼽자면 단연 '파이썬(python)' 이다. 간단한 EDA 분석에서 부터 머신러닝, 딥러닝, 그리고 응용프로그램 개발까지 다재 다능하다. 분명 파이썬은 여러 가지 일을 훌륭하게 할 수 있는데 막상 나에게 통계적분석이나 수학적인 계산을 파이썬으로 구현 하라고 한다면 나는 Google을 켜고 여러가지 라이브러리 사용법을 익히는 것부터 시작 할 것이다.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하는것과 할 수 있다고 말하는 것은 천지차이다. 내가 알고 있는 여러 데이터분석 방법들과 대수학적인 부분을 하나하나 파이썬으로 구현 해보며 잊고 있는 지식들도 다시 한번 짚어 주는 책이 이 아닐까 싶다. :: Contents 실제로 책의 구성을 보면 이렇게 넓은.. 2019. 12. 14.
[Book] 파이썬을 활용한 머신러닝 쿡북 (Machine Learning with Python Cookbook ) :: INTRO 내가 다니고 있는 대학원에서는 CS 수업중에 '머신러닝' 수업이 있다. 한개도 아니고 주제만 바꾸어서 여러 수업이 개설되어 있으며 심지어 다루는 데이터셋만 다른 내용이 똑같은 수업도 여럿있다. 그럼 '딥러닝' 관련된 수업도 있나? 하는 생각을 해보면 단호하게 말하건대 '딥러닝'을 주요 학습방향으로 가지고 있는 정규 수업은 개설 되어 있지않다. 물론 딥러닝이 머신러닝의 큰 범주안에 들어가긴 하지만 그 내부 알고리즘으로 머신러닝과 딥러닝을 나눈다면 두개는 접근방식이 분명하게 다른 방법임에도 개설이 되지 않은 것이다. 하루는 해당 수업을 듣고 있는 박사과정 학생과 이야기를 나눌 기회가 있어서 넌지시 물어보았다. 왜 딥러닝 관련 수업은 없나? 학생들이 관심이 없어서 개설되지 않는걸까? 결론적으로.. 2019. 11. 16.
[Book] 프로그래밍 면접 이렇게 준비한다 -3 :: Chapter 11. 객체지향 프로그래밍 클래스와 객체, 생성과 파괴, 상속과 다형성, 인터페이스와 추상 클래스, 가상 메소드, 다중 상속등 지금 적은 내용들에 대해 자신 있게 설명 할 수 있는지를 한번 생각해보자. 이미 많은 프로그래밍 언어를 사용하며 OOP를 추구하고 구현했다. 생각해보니 내용을 일일히 생각하고 구현 한다기보다 지금까지 해왔던 경험을 바탕으로 기계적으로 하는 경우가 많았다. 다시 한번 내가 주로 사용하는 언어의 OOP 개념을 되짚어보고 어떤식으로 처리를 하는지 정리를 해볼 수 있는 좋은 챕터다. :: Chapter 12. 디자인 패턴 정말 아무리 꾸준하게 연습을해도 막상 실제 문제에 적용하는것이 매번 까다로운게 디자인 패턴이다. 세상에 똑같은 프로그램은 없다지만 비슷한 문제를 해.. 2019. 9. 9.
[Book] 프로그래밍 면접 이렇게 준비한다 -2 :: INTRO 총 20개의 Chapter중 에서 내가 따로 생각해보고 싶었던 부분들을 빼서 정리해보려한다. 처음에는 단순히 알고리즘 복습을 위해 본 책을 집어들었지만 쭉 읽다보니 저자가 권하고 있는 방향이 너무나 명확해서 안하면 손해를 보거나 모르면 안될 것들만 짚어주는 느낌 마저 들었다. :: Chapter 01. 구직을 시작하기 전에 '일 제대로 해내기' 지금까지 정말 수많은 프로젝트와 프로그램을 코딩 해왔지만 정작 확실하게 두각을 보일 수 있는 무엇인가 이뤄내 봤던 경험을 정리해 두지 않았다. 단순히 학위를 취득한 경험과 하나의 프로젝트를 착수 단계부터 출시 까지 끌고 가본 경험은 회사 입장에서 보았을때 전혀 다른 경험으로 인식 된다. 이러한 경험을 잘 정리해 두는 것은 내가 일을 제대로 해낼 줄.. 2019. 9.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