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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tes/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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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민커넥트&쿠팡이츠] 사고 쳤나요? 네 그럼요. 최근 들어 잠깐 신경써서 도로위를 보면 부쩍 많이 보이는 이들이 있다. 자전거를 타고 있기도하고 전동킥보드를 이용하기도 하며 아예 걸어 다니기도 한다. 또 그들은 네모난 큰 가방을 메고 있거나 아니면 두손에 짐을들고 있고 조금 초조한 눈으로 핸드폰을 계속 확인하는것이 특징이다. 바로 '배달 대행 파트타이머'다. 배달의 민족에서는 '배민커넥트', 쿠팡(Coupang)에서는 '쿠팡잇츠 라이더' , '쿠팡잇츠 배달파트너' 라고 한다. 작년까지는 우버잇츠(Uber eats) 까지 세명이서 서로 눈치 싸움을 했었는데 우버 잇츠가 국내 서비스를 종료하면서 배민과 쿠팡 둘만의 필드가 되었다. 쿠팡이 워낙 뒤에 가지고 있는 자본주머니가 크다보니 라이더들에게 주는 프로모션이나 혜택이 좋아서 많은 라이더들이 쿠팡쪽으로 대..
어떤 인생을 살 것 인가? (랜디포시 마지막강의) 어떻게 인생을 살 것 인가? 오늘은 새로운 것들이 내 삶에 많이 껴들어 오는 날 이었다. 새로운 장소에서, 새로운 사람들과 새로운 주제로 이야기를하고, 함께 그리고 혼자서 마주하게 될 미래에 대한 말뭉치 들로 꽉찬 하루. 헤어질 즈음 추천받은 영상이 하나 있는데 랜디포시 교수가 했던 '마지막 강의' 라는 제목의 영상이었다. '우리가 꿈꾸고 있는 것들을 이루기 위해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를 다룬 강의였고, 어떻게 보면 정말 많이 듣고 봤었던, 비슷한 자기개발 영상일 수 있었지만 똑같은 말과 글도 내 상황이 변하면 새롭게 다가오기 마련이다. 길지 않은 시간동안 내 일상을 잠깐 멈추고 내가 무엇을 향하고 있는지, 어떻게 해야할지를 고민 해볼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1. 간단히 어떤 강의인지 살펴보기 ( ht..